여전히 잡담.

사람이 싫다.

정확하게는 관계를 맺는게 싫다. 거북하다.

2020/08/25 잡담.

지독하지.

결국 혼자가 되려고 이 지랄을 한거지.

2019/11/19

첫 눈이 왔다.
이젠 아무 생각이 들질 않는다.

2019/10/30 잡담.

시간 잘 흐르는구나.
하고픈 말 많지만 그 누구에게도 할 수 없는 말이 쌓이고 쌓여 썩어들어간다.

썩은내가 진동하는데도 해결법은 보이질 않는다.

2019/3/31

눈썹 문신하고, 브라질리언 왁싱 ALL로 했다.

깔끔해서 좋긴한데 허전함을 지울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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