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17 잡담.

1.제주 한달

코시국덕에 도저히 안되겠다 포기.

2. 9개월.

직장인들 대부분이 겪는다는 3,6,9의 고난
(입사 3개월, 6개월, 9개월차에 찾아오는 고비와 빡침, 현타, 번아웃등등)을 겪는건지 썩은 동태눈으로 일한다.
휴가 같지 않은 휴가를 보내고 돌아오자마자 1.5배로 일해서 그런가...

사수분만 있을땐 고장도 적고, 관리도 잘 됬는데 내가 오고 잦은, 그리고 대형 사고가 늘었다는 소릴 들으니 잘...못하고 있다 싶다.

3. 취ㅁ...이직활동

피로가 가득한 상태에서 예전에 오퍼교육받으러 갔던 업체의 공장장님이 사진이 첨부된 자필이력서를 요구하셔서 보내드렸다.
난 왜 내 손으로 이상향을 파괴하는가.

안갈거면 서류도 보내지 말아야지 왜 보내고 있냐.

2021/7/20 잡담.

제주도 한달 살이 준비중.

2021/07/13 모블.

장마가 끝나고 쉴틈 없이 폭염이 왔다.

맛있는게 먹고 싶은데 코로나때문에 어딜 가질 못하겠네

20210501

생존신고.

그냥 살아 있고, 1도 발전없이 햄스터 햄굴리듯 반복반복반복.

지인의 부고 소식을 듣고 후회와 체념의 반복을 하는중.

이것마저 반복이군요.


2021/01/30 잡담.

술에 절여저 산다.
빚내서 술마시면서 빚을 갚을 수 있는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곧 죽을것이다.

가장 추하게, 가장 더럽게, 가장 비참하게.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통계 위젯 (블랙)

00
10
78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