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29 잡담.

블로그에 쓸 말이 없다.

봐줄 사람은 더 없다.

결국 블로그에 소홀해진다.

이 공간도 지워버려야 할 때가 온것 같다.

덧글

  • 아얀 2015/03/29 15:26 #

    안녕하세요. 덧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블로그 옮기시게 되면 알려주세요 ㅎ
  • nargal 2015/03/30 14:21 #

    지워버리긴 할 텐데 그게 언제가 될 진 모르겠습니다.(먼산)
  • 곰곰이 2015/03/30 14:59 #

    아.....앙대 ㅠㅠㅠㅠ
  • nargal 2015/03/30 17:36 #

    이 포스팅도 보름만에 쓴건데ㅠㅠ

    옴긴다 소리 한게 이 이글루 만든 직후부터니까 앞으로 한 3년만 더 고민 해보고 놔두던가 지우던가 할거에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통계 위젯 (블랙)

24
21
77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