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02 모블.

몇달만일까나,

아직도 장시간 비행과 시차때문에 어지럽다.

겨울은 아니지만, 요하네스버그는 시렸고, 프리토리아는 신기했다.

신기함이 식상함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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